[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다. 이는 '닷컴 버블'이 끝나고 2000년 이후 코스닥 지수의 사상 최고치인 1062.03(2021년 8월 6일)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2026.01.26 관련기사'천스닥'은 넘었지만…간판주는 탈출하고 부실기업도 많은 코스닥코스피 5000선 내주고 숨고르기…코스닥은 5%대 급등 #코스닥 지수 #하나은행 #닷컴 버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호성 하나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포토]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