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신입사원과 직접 소통..."안전이 최우선"

사진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28일 열린 '한마음의 장' 행사에서 신입사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8일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개최됐으며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다. 신입사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만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가치, 조직 문화 등을 공유했다.

김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올해의 경영방침인 '하이퍼 E&C'를 강조했다. 김 대표는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 품질, 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며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고 했다.

신입사원들은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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