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충남 홍성군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5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2시 30분께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5분께 주불을 잡았고, 오후 4시 20분께 모두 꺼졌다. 관련기사경기 양평읍 덕평리서 산불…"안전사고 주의"강원 고성 산불 주불 진화 완료...발화 약 1시간 53분만 앞서 이 불은 인근 주택 외부에서 발생한 뒤, 바람을 타고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홍성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전남 순천 쌍지리서 산불 발생…"안전사고 주의" [속보] 국회 운영위, 24일 본회의 개의 與 주도 의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