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6억72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정 장관은 부부 공동명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12억6200만원), 배우자 소유의 강원도 평창군 농지 2필지(1억6987만원)를 신고했다.
정 장관과 배우자, 장남, 차남 명의 예금은 총 37억7406만원이다.
차량은 배우자 소유 2007년식 쏘나타(197만원)과 장남 소유 2024년식 싼타페하이브리드(4344만원)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증권은 배우자, 장남, 차남 소유의 주식을 합쳐 1억5682만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 유가증권은 없다. 사인 간 채권은 2억6400만원 신고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34억1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공동명의의 경기도 용신시 수지구 단독주택(6억7262만원)과 부모가 소유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레이크포레(4억4830만원) 등 총 11억2092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 7억734만원, 배우자 명의 6억8431만원 등 본인과 부모, 장남·차남·삼남 명의로 총 15억3576만원을 신고했다.
주식과 채권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 명의로 7억2433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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