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공개] 정은경 복지부 장관, 56억 재산 신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사진연합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사진=연합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6억72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정 장관은 부부 공동명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12억6200만원), 배우자 소유의 강원도 평창군 농지 2필지(1억6987만원)를 신고했다. 

정 장관과 배우자, 장남, 차남 명의 예금은 총 37억7406만원이다. 

차량은 배우자 소유 2007년식 쏘나타(197만원)과 장남 소유 2024년식 싼타페하이브리드(4344만원)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증권은 배우자, 장남, 차남 소유의 주식을 합쳐 1억5682만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 유가증권은 없다. 사인 간 채권은 2억6400만원 신고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341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공동명의의 경기도 용신시 수지구 단독주택(6억7262만원)과 부모가 소유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광교레이크포레(4억4830만원) 등 총 112092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 7억734만원, 배우자 명의 6억8431만원 등 본인과 부모, 장남·차남·삼남 명의로 총 15억3576만원을 신고했다.

주식과 채권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 명의로 7억2433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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