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도민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나눠 달라. 경남의 내일을 함께 준비해 가고 싶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조선·방위산업·항공우주·기계산업 등 제조업이 밀집한 경남의 지리적 특성을 언급하며 “경남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또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공정을 혁신하고, 첨단 기술 산업을 확장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키워 나가야 할 때”라며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을 하나로 잇는 초광역 교통망과 산업 생태계를 통해 경남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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