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 로고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을 비롯한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를 확대하며 삼성 ‘모니모’에 도전장을 내민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기술·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 플러스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플러스는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이번 브랜드 확대를 계기로 추후 금융·생활·스포츠 등에서 고객의 개별적인 요구에 최적화된 경험·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화그룹이 플러스를 금융계열사 차원의 브랜드로 확대하면서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공통 브랜드 모니모와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금융계열사(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는 금융플랫폼 모니모를 통해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달 초에는 고객별 맞춤 기능을 보강하고 편의성을 개선한 ‘뉴(New) 모니모’를 출시하기도 했다.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력과 데이터 분석을 응축한 특화형 금융플랫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이벤트, 개인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등 브랜드 철학을 담은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화 금융계열사는 기술·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 플러스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플러스는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이번 브랜드 확대를 계기로 추후 금융·생활·스포츠 등에서 고객의 개별적인 요구에 최적화된 경험·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화그룹이 플러스를 금융계열사 차원의 브랜드로 확대하면서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공통 브랜드 모니모와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금융계열사(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는 금융플랫폼 모니모를 통해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달 초에는 고객별 맞춤 기능을 보강하고 편의성을 개선한 ‘뉴(New) 모니모’를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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