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D-48] 방탄소년단 'Save ME', 뮤직비디오 8억 뷰 돌파…통산 10번째 기록

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하나의 8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6년 5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의 수록곡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1일 오전 2시 2분경 유튜브 조회 수 8억 회를 돌파했다. 

‘세이브 미’는 방탄소년단의 10번째 8억 뷰 뮤직비디오가 됐다. ‘세이브 미’는 발매 약 9년 9개월이 지난 앨범의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과 팬들의 지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앞서 ‘세이브 미’는 트로피컬 하우스(Tropical house)와 퓨처 베이스(Future bass) 요소가 결합된 곡으로 방탄소년단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청량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아리랑’은 발매 전부터 기록 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예약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 장을 돌파했고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사전 저장(Pre-save) 시작 4일 차에 200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신보로 방탄소년단이 써 내려갈 신기록에 관심이 집중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