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섬유패션은 문화적 감성과 제조역량이 결합된 고부가 감성산업으로 한류 등으로 인한 K-컬쳐의 확산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섬유패션의 수출 확대와 산업 성장을 위해 국내 섬유업계의 글로벌 진출, 인공지능(AI) 전환(AX)·디지털 전환(DX) 기반 제조역량 제고 등을 위한 15개 과제에 23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K팝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을 통해 K브랜드·K소재·K제조에 기반한 굿즈를 제작하고 K-패션 스타 브랜드를 육성해 K-섬유패션의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AI기반 상생형 제조공급망 구축으로 K-섬유패션 제조 기반을 혁신하고 고부가·차별화 섬유 소재 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상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보조금통합포털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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