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표시멘트, 성수동 개발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上'

사진삼표시멘트
[사진=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가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2분 삼표시멘트는 전일 대비 29.95%(4250원) 오른 1만8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서울시는 성수동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고시할 계획이다.

삼표그룹은 해당 부지를 최고 79층 규모의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업무복합단지로 직접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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