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은 판매, 고객 만족, 안전 관리 등 각 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조직의 경쟁력을 높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개인뿐 아니라 팀과 조직 단위의 수상도 함께 진행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케이카의 일하는 방식을 강조했다.
행사는 연말 포상과 4분기 포상 두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자랑스러운 케이카인 △최고실적왕 △우수 안전보건상 △우수 CS지점상 △최고멤버상 △최고리더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했다.
2년 연속 매입왕을 차지한 이동민 실장은 "내 차를 고르는 심정으로 꼼꼼하게 차량을 진단하고 매입하는 것이 노하우"라며 "회사의 실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안팎 없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며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케이카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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