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장동혁 "정치적 이해 관계로 사퇴·재신임 요구 온당치 않아" 관련기사장동혁 "李 부동산 분노, 지방선거용...본인도 집 안 팔아"與 문진석 "장동혁, 정책·대안 없이 부동산 정책 조롱만' #장동혁 #국민의힘 #사퇴 #기자회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용인 수지구 5층짜리 상가건물서 화재…60여명 대피 '소동' [속보] 與, 공소청에 보완수사요구권…"수사 미진·지연 피해 방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