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설 명절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5일간 진행

  • 협회 공동 일정보다 확대

사진르노코리아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는 장거리 운행이 많든 설 연휴 기간에 안전 운전 지원을 위해 전국 직영사업소 및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국내 자동차 제작사 구정맞이 무상 점검 행사' 공동 일정보다 무상 점검 기간을 더 확대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차량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7개 직영사업소 및 364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 항목은 △각종 램프류 △파워스티어링 오일, 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자동변속기 오일 등 주요 액체류 △와이퍼 작동 상태 △전·후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상태 및 마모 △배터리 및 단자, 벨트 균열 여부 등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핵심 부품 및 안전 장치들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무상 점검 기간 동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5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일 100명씩 추첨해 총 5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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