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 시상식에서 김상겸이 은메달을 깨물고 있다. 관련기사4년 후 꿈꾸는 김상겸 "2030 알프스 올림픽땐 金 따고 펑펑 울어야죠"김상겸·유승은, 한국 설상 새역사 쓰다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툴레 키즈와 툴레 대디가 함께 출발하는 SAFE START!' 캠페인 [포토] 툴레 키즈 한국 공식 론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