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19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위치한 3층짜리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집 안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며 화재 발생 1시간 여 만인 이날 오전 9시 36분께 초기 진화했다.
해당 화재로 40대 여성이 화상 등 중상을 당한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10대 남성 2명은 비교적 가벼운 화상을 입어 치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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