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계획·투자부 산하 라오스 통계국(LSB)은 2025년 라오스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8%였다고 발표했다. 서비스업, 제조업, 농업이 성장을 이끌었다고 라오스 타임즈(전자판)가 4일 전했다.
GDP의 36.3%는 관광·운송·무역 등 서비스 부문이 차지했고, 32.0%는 제조업, 20.3%는 농업이 차지했다.
1인당 GDP는 2,176달러(약 34만 원), 명목 국민 총소득(GNI)은 2,029달러였다.
라오스 정부는 2026년 GDP 성장률 목표를 5.5% 이상으로 설정했다. 관광, 에너지, 물류, 농업, 농업 가공 등 분야가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1인당 GDP는 2,238달러, 명목 GNI는 2,101달러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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