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 출석, 빗썸에서 발생한 거액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02.11 관련기사빗썸, 보안 취약점 발굴 시 포상금 2억…업계 최고 수준키움증권, 빗썸 지분 투자 검토…증권사 '디지털자산 선점' 경쟁 #비트코인 #빗썸 #이재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