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닐슨미디어코리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타불라 네트워크의 실제 도달 규모는 약 4,00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최대 검색 포털 서비스인 ‘N사’(91.5%)에 이어 미디어 플랫폼 리치(Reach) 부문 전체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조사에서 타불라는 실질적인 구매력을 갖춘 핵심 소비층 사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였는데, 35세 이상 연령층 도달률은 90%를 상회했으며 시니어층에서는 최대 97.6%에 달했다. 이는 특정 연령대에 편중된 일부 소셜 채널이 놓치기 쉬운 고구매력 타깃(Prime Buying Power)을 타불라가 효과적으로 보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광범위한 도달률뿐만 아니라 유저가 플랫폼에 머무는 ‘시간’ 지표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타불라의 월간 총 체류시간은 약 220억 분을 기록하며, 국내 최대 검색 포털인 'N사'(200억 분)를 약 11% 앞질렀다.
특히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I사’ 등 주요 SNS를 이용하지 않는 유저군에 대한 타불라의 보완 효과는 압도적이다. 소셜 미디어와 타불라를 병행 집행할 경우, 중복을 제거한 순수 증분 도달률(Incremental Reach)은 최대 69%p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기존 글로벌 매체 중심의 미디어 믹스 전략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도달의 사각지대를 타불라가 완벽하게 해소하고, 전체적인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타불라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타불라가 약 4,004만 명의 전 국민적 접점을 확보한 것은 물론, 글로벌 주요 플랫폼을 보완하여 캠페인의 도달 범위를 완성하는 필수 매체임을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들이 핵심 타깃에게 가장 깊고 확실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최적의 파트너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닐슨미디어코리아 PC + Android Mobile 이용행태 데이터(2025년 9월) 기반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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