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동산, 투자 및 외식 사업 등을 전개하는 모토야 유나이티드는 2월 27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새로운 음식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전개 중인 '겐(GEN)' 브랜드의 식당으로, 이번이 현지 2호점이다.
신규 매장인 'GEN IZAKAYA & RAMEN'은 쿠알라룸푸르 중심부의 호텔인 '풀만 쿠알라룸푸르 시티 센터' 2층에 입점했다. 일본 요리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이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 3실도 완비하고 있다.
모토야 유나이티드는 2024년 1월, 쿠알라룸푸르의 번화가인 부킷 빈탕의 창캇 지역에 야키니쿠 전문점 및 바인 'GEN YAKINIKU'를 개업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4월에는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인 모토야 인베스트먼트 아시아(MIA)를 통해 현지 인력 채용 대행사에 출자하며 인력 소개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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