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오미코리아] 정재헌 SKT CEO가 MWC 2026 샤오미 부스에서 포토그래피 키트 프로가 장착된 샤오미 17 울트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1인치 LOFIC 센서와 Leica 인증 APO 렌즈, 200MP 기반 기계식 광학 줌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관련기사정재헌 SKT CEO "샤오미 놀라워…기업들 AI로 연결·통합 집중"정재헌 SKT CEO "우리는 AI 풀스택 기업… 통신 1등 DNA로 대한민국 G3 이끈다" #xiaomi 17 ultra #mwc 2026 #skt ceo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샤오미코리아, 화제의 중심에 선 스마트폰 후속작 출시 [포토] 붉게 변한 보름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