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서버 오픈 앞두고 4일 라이브 방송

  • 글로벌 서버 운영 방향·오픈 일정 공개…신규 이용자 혜택 안내

  • 신규 클래스 '아카샤'·상반기 로드맵 발표, 실시간 Q&A 진행

넷마블 뱀피르가 오늘 오후 7시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 뱀피르가 오늘 오후 7시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뱀파이어 콘셉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가 글로벌 서버 오픈을 앞두고 오늘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한기현 뱀피르 PD와 정승환 넷마블 사업본부장,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이들은 글로벌 서버 구성과 운영 방향, 구체적인 오픈 일정 등을 공개하고,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를 위한 각종 혜택과 보상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도 공개된다. 이용자는 서버 오픈 이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약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서버 업데이트 내용도 발표된다. 신규 클래스 ‘아카샤’가 추가되며,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과 향후 콘텐츠 계획이 공유될 예정이다. 방송 중에는 이용자와의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 출시된 다크 판타지풍 MMORPG로, 출시 9일 만에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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