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세렌(Serene)(대표 김소영)이 자사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올인원 아르기닌 비타 부스터’ 새로운 라인업 ‘파인애플 맛’을 12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오렌지 맛의 흥행에 이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거부감이 컸던 아르기닌 특유의 비린 맛을 완벽하게 잡아내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본격적으로 노린다.
최근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주도하고 있다. 과거 남성들의 전유물이나 고강도 운동보조제로 여겨지던 아르기닌 역시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여성 소비층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세렌이 선보인 신제품은 이러한 시장 변화를 반영해 프리미엄 아르기닌을 베이스로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피로 해소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당류와 카페인을 아예 빼버린 제로 성분으로 설계해 매일 섭취해도 부작용 부담이 없도록 기획됐다.
에너지 부스터 시장은 고카페인 음료에서 점차 카페인 없이 활력을 높이는 아미노산 기반 보충제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업계는 글로벌 아미노산 보충제 시장이 2030년까지 매년 가파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렌은 파인애플의 청량하고 달콤한 맛을 구현해 보충제 섭취에 거부감을 느끼는 입문자들까지 적극적으로 끌어들일 계획이다.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맛과 성분을 모두 충족시키는 고부가가치 웰니스 제품군이 향후 헬스케어 시장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세렌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4일(토)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1층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에서 런칭 기념 시음회를 개최한다.
고객들이 파인애플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트렌디한 공간에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행사 당일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음회와 100% 당첨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마케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렌 관계자는 활기찬 일상을 원하는 고객들이 더 즐겁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맛과 성분을 모두 잡은 파인애플 맛을 선보이게 됐다며 더현대서울 시음회를 통해 세렌이 제안하는 새로운 활력 루틴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은 12일부터 세렌 자사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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