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비드 사파타·강지은, '베스트 단식상' 수상 (PBA 골든큐 어워즈)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 선수와 강지은(SK렌터카)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베스트 단식상'을 수상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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