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는 페퍼로니, 새우, 핫치킨 등 인기 토핑 ‘3대장’을 한데 모은 육·해·공 콘셉트로 완성됐다. 하나의 도우 위에서 짭조름한 페퍼로니의 감칠맛, 탱글한 새우의 식감, 매콤한 핫치킨의 개성이 어우러지며 다채롭고 풍성한 미식을 선사한다.
비주얼 또한 눈길을 끈다. 토핑이 만들어내는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색감이 봄의 생기를 더하고,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입맛을 자연스럽게 깨워준다.
‘트리플 올인원’은 신학기 모임이나 봄나들이 등 함께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즌을 겨냥해 기획됐다. 서로 다른 취향을 한 판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주얼 갑 올인원 콘셉트가 메뉴 선택의 고민을 덜어준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트리플 올인원 피자는 봄철 가족·연인·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게 준비한 취향 저격 메뉴”라며 “눈과 입을 동시에 유혹하는 육해공 식재료의 조화가 봄의 생기를 전하며 색다른 미식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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