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ICT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ICT 및 정보보호 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자는 이달 30일 오전 8시까지 신한투자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AI(인공지능) 역량 검사 및 코딩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후 실무진 면접, 인턴십 프로그램, 임원 면접, 채용 검진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이론 중심 평가보다 실무 적응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미래 금융 환경을 위한 ICT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인턴십 과정을 통해 지원자가 조직 문화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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