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가 오는 24∼30일까지 7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2건과 동의안 등 기타 안건 11건을 포함해 총 33건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휴회 결정 등 기본 안건을처리한다.
마지막 날인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회기가 제9대 의회 임기 중 마지막 일정인 만큼, 민생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우선 처리해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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