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증권가의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7.05% 오른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증권가에서 나온 엘앤에프의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엘앤에프에 대해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12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며 "네덜란드에서의 FSD 승인을 받게 되면 하반기 판매는 더 가파르게 회복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40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며 "엘앤에프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올해 1분기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량은 분기 최대 판매량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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