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중증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 추진

  • 환자 가족 감사편지로 전해진 따뜻한 나눔의 가치

편지 일부발췌 사진상주적십자병원
편지 일부발췌 [사진=상주적십자병원]
상주적십자병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HC 후원금(1억원)을 활용해 중증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뇌경색, 뇌출혈, 심혈관질환, 의식저하, 패혈증 쇼크 등 중증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이다.
 
또 이 사업은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환자 가족이 전한 감사 편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혁수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중증환자들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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