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李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설에 "사실무근"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는 28일 이 대통령의 프로야구 개막식 시구설에 이같이 답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선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7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4월 시구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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