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이민우 결혼식' 신혜성 불참에 "설명할 의무도 없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가운데, 김동완이 입장을 밝혔다.

30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는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자 이런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는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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