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문 미디어 ‘패션비즈’에서 ‘2026 온라인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유메르, 드로우핏, 르무통 등의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패션비즈는 9일 ‘2026 온라인 베스트 브랜드’는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한 패션 브랜드를 조명하는 어워즈 결과를 발표하고 각 패션 분야 브랜드의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공개했다.
해당 어워즈는 온라인이 패션 마켓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하기 시작한 2019년부터 매년 온라인에서 떠오르는 스타 브랜드를 조명해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심사 기준은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70% 브랜드 화제성 30로, 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 3000명이 화제성과 매출 성장률, 콘텐츠 조횟수를 기반으로 평가했다.
선정 부문은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패션잡화(핸드백·슈즈·스포츠슈즈) ▲홈웨어 ▲이너웨어 ▲뷰티 ▲라이프스타일 ▲소호몰 ▲플랫폼(패션전문몰·중고&빈티지·시니어·종합·글로벌) 총 16개 부문이며 각 부문의 1위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여성복 부문에서는 유메르가 1위에 올랐다. 유메르는 자사몰과 주요 온라인 플랫폼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뒤이어 클래식에 감성을 더한 더바넷과 데일리하고 트렌디한 핏을 자랑하는 글로니가 각가 2,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남성복은 드로우핏, 캐주얼 부문에선 탄산마그네슘, 핸드백은 듀푸아, 슈즈는 르무통, 스포츠슈즈에선 살로몬 등이 1위 브랜드에 올랐다.
아울러 뷰티에선 메디큐브, 이너웨어는 감탄브라, 홈웨어는 오르시떼,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선 다이소, 소호몰은 육육걸즈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으며, 무신사, 당근, 퀸잇 등이 플랫폼(패션전문·중고·시니어·종합·글로벌) 부문에서 앞장서고 있었다.
한편 패션비즈는 한국 패션산업 성장을 목표 1987년 창간한 패션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다. 잡지를 창간한 김일웅 회장에 이어 무신사의 관계사인 GBGH가 섬유저널 지분을 인수 후 무신사가 재인수해 운영 중이다.
패션비즈가 2019년부터 시작한 ‘온라인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는 온라인상에서 떠오르는 브랜드를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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