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위스키 '노마드' 출시 4주년…판매량 96% 급증

  • 지난해 프리미엄 라인 '노마드 리저브 10' 추가…라인업 확장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국내 출시 4주년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노마드는 차별화된 풍미와 다각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2025년 판매량이 전년보다 96% 이상 급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 제품은 기존 위스키와 차별화된 제조 방식이 특징이다. 스코틀랜드에서 6년 이상 1차 숙성한 원액을 쉐리 와인의 본고장인 스페인 헤레스로 옮겨 2차 숙성한다. 스페인의 온화한 기후 아래 10년 이상 사용된 페드로 히메네스 쉐리 와인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 과정을 거치며 바닐라와 말린 과일의 향미를 구현했다.

지난해에는 3번 숙성한 프리미엄 라인 '노마드 리저브 10'을 추가해 제품군을 확장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라인업 개발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주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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