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왼쪽부터)와 박윤영 KT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09 관련기사KB금융, 금융·통신·상권 빅데이터 결합…소상공인 지원 강화KT, 통신업계 최초 '다국어 AI 상담사' 도입…20개 언어 지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제53회 서울보훈대상 시상식 [포토]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젬백스 회장 공식 취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