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왼쪽부터)와 박윤영 KT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09 관련기사젠슨 황이 '픽'했던 광통신株, 급등 뒤 급락…AI 기대감 후 조정 국면통신 요금 인하, 한고비 넘겼다…저가요금제에도 QoS는 합의·요금 인하는 이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 [포토] 이동휘, '사랑해요 레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