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는 끝"…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전했다

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코미디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이봉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봉원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짬뽕 팔고, 소상공인으로 지내고 있고 유튜브 개인 채널도 하고 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도우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는 치료는 다 끝났고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며 "내가 잘 챙겨주는 성격이 아니지만, 해달라고 하면 군말 없이 한다. 병원도, 여행도 가자고 하면 간다"고 덧붙였다.

또 이봉원은 박미선과 각집 살이 중이라며 "병원 갈 때마다 같이 간다. 병원 갈 때 아니면 내가 있어봐야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1993년 KBS 공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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