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80시간 보습 강조한 신제품 선보여

에잇아워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 제품 이미지 사진엘리자베스아덴
에잇아워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 제품 이미지 [사진=엘리자베스아덴]

엘리자베스아덴은 신제품 보습 크림 '에잇아워 크림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제품은 피부 수분 상태 변화를 감지해 이에 맞춰 반응하는 기후 적응형 포뮬러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엘리자베스아덴에 따르면 신제품은 피부 속 수분 저장고에서 수분을 끌어와 보충하고 이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사용 30분 만에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를 더욱 밝고 부드럽게 가꿔준다"고 설명했다.

성분으로는 스쿠알란과 엑토인을 담았다. 스쿠알란은 피부 수분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엑토인은 수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신제품은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80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를 갖춰 아침과 저녁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의 기반이 된 '에잇아워 크림'은 지난 1930년 출시 이후 보습력과 활용도를 앞세워 뷰티 전문가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얼티밋 리페어 모이스춰라이저를 통해 우리는 보습의 개념을 재해석했다"며 "피부 장벽 케어를 제공해 온 에잇아워 라인 가치를 그대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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