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노현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일본 나가노현에서 18일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서남서쪽 27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37.9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관련기사"지진 난 줄"…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로 주민 15명 부상인도네시아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기상청은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전했다. #일본 #나가노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남양주 야산 산불, 42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피해 없어 [6·3 지방선거] 정원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확정 직후 "정책으로 승부하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