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의정부 경제 살릴 유일한 구원투수

  • 이기영 명예선대위원장·안진걸 소장, 상인 및 시민들과 밀착 유세

  • 이재명의 오랜 동지 의정부 안병용, 이재명처럼 일해서 의정부 대전환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지하상가에서 상인들과 함께사진
암병용 예비후보(오른쪽)와 배우 이기영씨(오른쪽 두번째)가 와 상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 ARS 투표 마지막 날인 20일 배우 이기영,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캠프와 의정부역 지하상가에서 ‘의정부 경제 살리기’ 총력 유세를 벌이며 민생경제 회복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경선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선출 본경선으로, 안 예비후보는 경선 막판까지 경제 회복과 본선 경쟁력을 핵심 메시지로 부각해 왔다.

당내 경선 ARS 투표 마지막 날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이번 합동 캠페인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된 경제 시장’이 누구인지 시민과 상인들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나섰다. 두 인사는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12년의 검증된 경륜을 갖춘 안병용 예비후보야말로 의정부 경제를 확실하게 살려낼 ‘가장 완벽한 구원투수’임을 뼈에 새기듯 강조했다.

명예선대위원장과 명예후원회장을 맡아 안 예비후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배우 이기영 씨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경제를 살리는 것은 말이나 감정이 아니라 철저한 실력과 경험"이라며 "수천억원의 민간 자본을 유치해 직동·추동 공원을 개발하고 대형 병원(을지대병원)을 안착시킨 안병용의 놀라운 실행력만이 의정부 경제의 확실한 도약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대한민국 서민과 소상공인의 가장 든든한 대변인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묵묵히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의 애환을 청취하며 안 후보의 ‘경제적 체급’을 역설했다.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안 소장은 "지금처럼 벼랑 끝에 몰린 골목 상권을 살리고, 덩치가 큰 미군 반환 공여지에 굴지의 대기업을 유치하려면 아마추어 초보 행정가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실물 경제의 흐름을 꿰뚫고 있고,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춰 중앙의 막대한 지원을 끌어올 수 있는 검증된 경제 시장 안병용을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강력히 지지를 당부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본질은 결국 ‘누가 침체된 의정부 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배불리 먹여 살릴 것인가’를 묻는 중차대한 경제 선거"라며 "바쁘신 와중에도 의정부 상권까지 달려와 주신 이기영 위원장님과 안진걸 소장님의 간절한 호소에 깊이 감사드리며 두 분과 상인들의 염원을 무겁게 받들어 반드시 본선 승리로 의정부 경제를 확실하게 살려내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안 예비후보는 이번 유세에 앞서 17일 소상공인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회룡역·동오마을·제일시장·행복로 상권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화폐 발행 확대, 상권별 애로 해소, 간담회 정례화 구상을 내놨다.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사진=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캠프]
당시 안 예비후보는 "무너져 내린 지역경제를 꼭 살려 의정부를 새롭게 하겠다"고 밝혔고, 상권 지원을 단발성 재정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회복 전략으로 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경제 회복론은 안 예비후보의 이번 선거 핵심 축이기도 하다. 안 예비후보는 지난 2월 긴급 기자회견에서 의정부 재정 상황을 "침체가 아닌 붕괴의 문턱"이라고 규정했고, "빚 464억 증가·기금 800억 소진…멈춘 도시 엔진 다시 돌리겠다"며 재정 정상화와 민생 회복을 전면에 내걸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본경선 ARS 투표는 19일부터 20일 오늘까지 진행된다. 안병용 캠프 측은 당원과 시민들에게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를 확실하게 압도할 ‘가장 강력한 본선 경쟁력’을 갖춘 안병용을 선택해 달라"며 걸려 오는 전화를 끝까지 청취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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