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04.22 관련기사"오세훈 정자법, 명태균 57번 외친 특검…직접 증거는 끝내 제시 못해"오세훈·한동훈이 외치는 보수 재건, 어떻게 해야 하나 #seoul mayor #social welfare #election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1 0 / 300 등록 cco**** 2026-04-23 15:40:40 시민과 함께 만든 성과, 이제 서울로! 정원오 후보님 서울의 미래를 열어주세요 좋아요0 나빠요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정원오 후보님 서울의 미래를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