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철강·조선, 원하청 상생 손길 뿌리치는 노조...'勞勞 갈등' 집안 싸움까지현대차 노조 "이익 30% 성과급 내놔라"...로봇도 임단협 테이블 #samsung electronics #labor union #pyeongtaek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버츄오 업' 활용한 커피 레시피 선보이는 박수진 바드 [포토] '네스프레소, 버츄오 월드 미디어 데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