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7일 새 정부 첫 국가보훈위원회 회의에서 "보훈이 우리의 상식이 되고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우리 정부의 일관된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보훈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보훈은 단순히 과거의 희생에 대해 보상금을 드리는 게 아니라, 헌신의 기억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그 단합된 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가장 핵심적 가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라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특별하게 보답함으로써 보훈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차 국가보훈발전 기본계획 △국립효창공원을 보훈 성지로 조성하는 방안 △2029년 인빅터스 게임 유치 방안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회의에 앞서 위원회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도 마련됐다. 김 총리는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목소리가 보훈 정책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를 높이고 유가족 예우를 강화하는 데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보훈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보훈은 단순히 과거의 희생에 대해 보상금을 드리는 게 아니라, 헌신의 기억을 통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그 단합된 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가장 핵심적 가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나라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특별하게 보답함으로써 보훈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차 국가보훈발전 기본계획 △국립효창공원을 보훈 성지로 조성하는 방안 △2029년 인빅터스 게임 유치 방안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사업 추진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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