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보훈신춘문예’는 우리 역사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과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문학으로 기리고, 그 희생과 공헌의 가치를 널리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보훈 신춘문예입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수많은 이름 없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문학이라는 형식을 통해 되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 행사가 어느덧 네 번째를 맞았습니다.
올해 공모 역시 단편소설, 시나리오, 시, 수필, 동화, 독후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작품을 접수해 총 18편의 당선작을 최종 선정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시상 체계를 대폭 개편해 그 권위와 폭을 한층 넓혔습니다. 기존에 전체 대상 1편에 한해 수여했던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대상 중심의 단일 구조에서 부문별 최고작 선정 구조로 개편해 각 부문별 최고작에 총 6점의 장관상을 수여합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육군협회장상'을 신설해 호국 영웅들을 예우하는 보훈 문화 정착에 힘을 쏟겠습니다.
보훈의 가치는 기록되고 기억될 때 더욱 오래 이어집니다. 그 뜻을 문학으로 전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모 접수: 2026년 5월 13일~6월 17일
■공모 부문: 단편소설, 시나리오, 시, 수필, 동화, 독후감(초등학교)
■당선 발표: 2026년 6월 24일 아주경제신문 홈페이지
■시상: 부문별 최고작(국가보훈부 장관상 총 6점), 광복회장상, 대한민국육군협회장상, 동농문화재단 이사장상 등
■주최: 아주경제
■후원: 국가보훈부, 광복회, (재)동농문화재단, 대한민국육군협회, ㈜오토인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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