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화우, '프로젝트리츠의 실무적 이슈 점검' 세미나 개최

  • 자산관리회사 실무진 대상 맞춤형 세미나… 세제 및 관련법 전방위 점검

사진법무법인 화우
[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프로젝트리츠의 실무적 이슈 점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 부동산투자회사(프로젝트리츠)는 부동산개발사업에 특화된 제도로 지난 2025년 5월 개정된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도입되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스(PF) 제도 개선 방안과 맞물려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트리츠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대체할 제도로 향후 부동산 개발 시장을 바꿀 핵심 동력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자산관리회사 실무진들이 프로젝트리츠를 실무에서 바로 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화우는 리츠를 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리츠에 대한 일반적 내용부터 실무적 쟁점사항 및 세무적 이슈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부동산원 리츠심사부장 출신의 강범구 변호사(연수원 40기)가 '프로젝트리츠 실무 체크 포인트 및 사례해설'을 발표한다. 강 변호사는 한국부동산원에서 리츠심사부장을 역임하면서 리츠의 투자구조, 사업성 심사, 보고·공시, 내부통제 등 검사와 함께 프로젝트리츠 제도화에 실무진으로 참여한 바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리츠, 펀드, PFV의 실무경험이 있는 김대호 회계사가 '프로젝트리츠의 세제'를 다룬다. 프로젝트리츠 운용 시 수반되는 주요 세무 이슈와 절세 전략, 실무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20여 년의 PFV, 리츠, 펀드, 해외개발 등 실무경험이 있고 현재 부동산금융팀장을 맡고 있는 박영우 변호사(연수원 32기)가 '부동산개발사업관리법 관련 체크사항'을 발표한다. 최근 시행된 부동산개발사업관리법이 프로젝트리츠 운용에 미치는 영향과 실무 대응 방안을 짚어볼 예정이다.

강성운 금융그룹장은 "프로젝트리츠가 부동산 개발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는 시점에서, 자산관리회사 실무진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이 프로젝트리츠 운용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리츠 자산관리회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며, 장소가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우 웹사이트(hwawo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