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6.5.28 관련기사"오세훈 정자법, 명태균 57번 외친 특검…직접 증거는 끝내 제시 못해"오세훈·한동훈이 외치는 보수 재건, 어떻게 해야 하나 #seoul mayor #candidate debate #democratic party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선서문 전달하는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