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Charlie Than 산업부 장관은 7일 중부 만달레이 지역에 있는 제1 밍잔 제철소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도인 전문가들과 회담했다고 미얀마 정보부가 8일 전했다.
Charlie Than 장관은 2023년 3월 제1용해로의 시운전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만 8,000톤이 넘는 빌릿(각주 모양의 강편)을 생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도인 전문가와 공장 측 기술자들이 기계 설비의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한 결과, 제2용해로도 가동되어 슬래브 생산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빌릿과 슬래브는 모두 철강 제품의 원료가 되는 반제품이다.
이에 더해 해당 제철소 프로젝트의 완수를 위해 인도인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