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경제신문 제공]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21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3국에서 221수 만에 흑 11집 반 승을 거둔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신 9단, 조한승 프로바둑기사협회 회장, 조일훈 한국경제신문 사장.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이세돌 이후 10년만에 인간 바둑기사가 거둔 승리다. 2026.07.21 관련기사신진서, '최강 AI 카타고 꺾었다'현존 최고 AI도 꺾은 신진서…카타고에 2승 1패 역전승 #baduk #artificial intelligence #shin jin-seo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신진서, '최강 AI 카타고 꺾었다' [포토] 인사말 하는 김익현 이사장 (2026 아르코 썸 페스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