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두 정상이 28일(현지시간) 고(故)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의 추도식에 앞서 악수하고 대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두 정상의 대면은 2023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각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비공개 회담을 한 뒤 추도식에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워싱턴 방문을 계기로 별도의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실제 회담은 성사되지 않았다.
사르 장관은 “이란의 위협을 포함해 양국이 직면한 여러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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