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골프, '우디아이언' 골프존마켓에서 만난다

사진데이비드골프 제공
[사진=데이비드골프 제공]

데이비드골프가 자사 대표 제품인 '어드밴서 7세대 우디아이언'을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선보이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쇼핑 유틸리티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어드밴서 우디아이언은 2005년 첫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데이비드골프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최신 7세대 모델에는 자체 특허 기술인 '어드밴스 트리거(Advance Trigger™)'가 적용돼 높은 관성모멘트(MOI)와 넓은 스위트스폿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탄도 형성과 함께 적정 백스핀을 유도해 목표 지점을 공략하기 쉬우며, 비거리와 방향성, 컨트롤 성능을 두루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성능은 투어 선수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K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한 이지훈 프로는 "우디아이언은 비거리와 탄도, 스핀, 컨트롤 등 다양한 요소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준다"며 "까다로운 코스에서도 자신 있게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럽"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골프 김현태 이사는 "골프존마켓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골퍼들이 투어 선수들이 인정한 우디아이언의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세컨드샷을 원하는 골퍼라면 시타를 통해 제품의 퍼포먼스를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이비드골프는 올해 KPGA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선수들을 위한 연습장 운영과 함께 런치모니터를 지원하며 경기력 향상을 돕고 있으며, 우디아이언을 비롯해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 등 어드밴서 시리즈 신제품 역시 선수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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