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비산지하차도 수원 방향 진입로 부근에서 30일 오전 7시 3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SUV 차량에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는 목격자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대원 등 30명을 투입해 17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롯데건설,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단독 입찰…공공 정비사업 확장 시동추미애 지사, 안양 반지하 밀집지 점검..."도민 생명 지키는 게 도정 기본" #안양 #비산지하차도 #비산동 #수원 #출근 #화재 #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지민 임신 소식에 김준호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 중" 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