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임직원 대상 '청렴온기(淸廉溫氣) 확산 운동' 실시

사진농협중앙회
[사진=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28일부터 서울 중구 본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온기(淸廉溫氣) 확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전했다.

사진은 농협중앙회 본관에 비치된 'NH청렴우산' 모습. 

이번 행사는 여름철 갑작스러운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 본관에 비치된 'NH청렴우산'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이용한 뒤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청렴의식과 양심을 되새기고, 타인을 배려하는 실천을 바탕으로 자율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이번 운동은 임직원이 스스로 자신의 청렴수준을 점검하고 되돌아보는‘청렴수준 자가진단’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청렴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