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농협중앙회 본관에 비치된 'NH청렴우산' 모습.
이번 행사는 여름철 갑작스러운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 본관에 비치된 'NH청렴우산'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이용한 뒤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 개개인의 청렴의식과 양심을 되새기고, 타인을 배려하는 실천을 바탕으로 자율과 신뢰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이번 운동은 임직원이 스스로 자신의 청렴수준을 점검하고 되돌아보는‘청렴수준 자가진단’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으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청렴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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