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4', 개봉 8일 만에 440만 돌파…2026년 박스오피스 TOP3

사진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메인 포스터
[사진='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메인 포스터]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8일 만에 44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8일째인 지난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440만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왕과 사는 남자', '군체'에 이어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3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2주 차에도 흥행세는 이어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날 68만여 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 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첫 주말에는 225만2469명을 모으며 올해 개봉작 가운데 최고 주말 성적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게 된 피터 파커가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과정을 담았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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