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총리실은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가 복부 탈장 치료를 위해 복강경 수술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경과 관찰을 위해 이틀간 휴양할 전망이다.
총리실은 사전에 예정되어 있던 수술이었다고 전하며, 수술은 순조롭게 끝났다고 설명했다. 안와르 총리는 현재 물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료진의 경과 관찰 하에 있다.
안와르 총리는 10일 79세 생일을 맞이했다. 올해 1월 정기 건강검진 당시에는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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